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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완벽 차단! 안전한 외출 위한 미세먼지 예방 4단계 위생 수칙
등록일 17-11-01   조회  313회

‘지키다’가 제안하는 생활습관 실천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아이 건강 지키자!
미세먼지 완벽 차단! 안전한 외출 위한 미세먼지 예방 4단계 위생 수칙

- 미세먼지 심해지는 가을철, 우리 아이 건강 지켜줄 4-STEP 안전 수칙 바로 알기
- CJ 라이온 어린이 헬스&위생케어 브랜드 ‘지키다(ZIKiDA)’, 각종 유해물질 차단 및 제거 효과 우수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11월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시기다. 매년 더 심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 경보에 공기청정기와 황사마스크를 구입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아이들에게 ‘외출금지령’도 내려보지만 한창 뛰놀 나이의 아이들을 실내에만 가둬둘 수 없는 노릇이라 답답한 마음이다. 실제 20대~5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마크로밀엠브레인. 2017년 5월)한 결과, 자녀를 둔 부모 10명 중 8명 이상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체감했으며, 85.7%는 “아이들이 밖에서 놀거나 외부 활동을 하는 것이 걱정된다”고 답했다.

이도 그럴 것이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머리카락 30분의 1 굵기에 불과한 초미세먼지의 경우 지름이 2.5㎛(1㎛=1000분의 1㎜) 이하로 입자 크기가 매우 작아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피부트러블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특히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는 미세먼지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알러지,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만3세에서 9세 연령대 자녀를 둔 부모라면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키즈 전용 헬스&위생케어 브랜드 ‘지키다(ZIKiDA)’가 제안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4단계 위생 수칙을 소개한다.

STEP- 1. 외출 전 아이 옷에 미세먼지 차단 스프레이 뿌리기
미세먼지가 심할 날에는 기관지뿐만 아니라 아이가 자주 입는 옷과 소지품 관리도 중요하다. 외부활동 중에 노출된 미세먼지가 고스란히 실내로 들어와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지키다 미세먼지 차단 스프레이(350ml)’는 외출 전 아이 옷이나 인형, 패브릭 소재의 소지품에 가볍게 뿌려 미세먼지 부착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미세먼지 흡착방지 테스트와 흡입독성 실험을 완료해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 받았으며, 폐로 흡입되지 않는 분부 입자로 만들어져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TEP- 2. 외출 전 아이 얼굴에 미세먼지 부착을 방어하는 크림바르기
아이 피부는 성인보다 약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쉽게 자극을 받을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아토피가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다. 미세먼지와 자외선이 강해지는 가을철, 효과적인 차단제로 아이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주자. ‘지키다 폴루션 쉴드 크림(80ml)’은 자외선 차단(SPF 30 PA++)은 물론 모공보다 작은 미세먼지가 피부에 침투하는 것을 방어한다. 독일 더마테스트와 국내 시험기관에서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제품이며, 감초, 작약뿌리, 당귀 등을 배합한 Worry-Out™ 성분을 추가해 외부오염과 자극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펌프 타입으로 캡에 크림이 묻지 않아 위생적이며, 촉촉한 크림 타입으로 건조한 환절기에 보습 케어는 덤.

STEP- 3. 외출 후 항균 스프레이 뿌려 아이 옷에 묻은 세균과 바이러스까지 방어!
외출 후에는 가글과 손 씻기뿐 만 아니라 의류와 소지품에 남은 각종 유해균 제거에도 신경 써야 한다. 부피가 큰 겨울 의류나 담요, 이불은 매일 세탁하기 어려워 더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 주부들의 일을 덜어줄 제품이 있다. ‘지키다 항균 스프레이(350ml)’는 섬유에 간단히 뿌려 햇빛 소독한 듯한 항균효과를 주는 제품으로 바이러스(휴먼 코로나 바이러스) 제거 효과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폐로 흡입되지 않는 분무 입자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레몬글라스향 100%로 상쾌함을 더한다.

STEP- 4. 초미세먼지까지 씻어주는 세안제로 얼굴에 남은 선크림과 각종 유해균 제거하기!
초미세먼지는 세안 후에도 얼굴에 남아 트러블을 유발하고 호흡기에 들어가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비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솜털, 속눈썹, 콧속에 남아있는 초미세먼지까지 꼼꼼하게 씻어내야 한다. ‘지키다 썬 앤 폴루션 페이셜 클렌저(250ml)’는 초미세먼지와 외부 오염 물질과 자외선 차단제를 말끔하게 제거하고 피부를 보호한다. 독일 더마테스트와 국내 시험기관에서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예민한 아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감초, 작약뿌리, 당귀 등을 배합한 Worry-Out™ 성분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며, 아이들이 세안의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거품이 적게 나도록 개발했다. 펌핑형 용기로 제작해 아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