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

의류와 패브릭에 남아있는
유해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는
패브릭 스프레이


용량 : 350 mL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바이러스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가방, 덮고 자는 이불은 괜찮을까요?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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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 사용후기
    파워블로거 짱블리님

  • 집에서 공기청정기를 항시
    가동하고 있지만
    환기할 때나 외출하고 들어오면서 묻힌
    다양한 대기 중에 떠도는
    유해물질들을 컨트롤 할 수 있기란
    참 어렵죠~



    의류와 패브릭에 남아있는 유해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패브릭 스프레이 제품이예요~
    바이러스 제거와 항균효과가 있는 제품인데다
    흡입독성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예요~
    특히 걱정 많았던 폐로 흡입이 되지 않는 분무 입자라는 점에서
    일단 넘나 맘에 들더라고요~



    분사력도 정말 좋더라고요~
    뭉쳐서 뿌려져 흩어지는 게 아닌 안개분사처럼 촘촘하게 골고루 분사돼
    의류나 패브릭에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저흰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소파가 패브릭 소파라서
    자주 수시로 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 옷과 함께 가지고 노는 곰인형에도
    칙칙 뿌려준 다음 말려서 아이들에게 주고 있어요~
    공기청정기가 최선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제품을 만나게 돼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 사용후기
    파워블로거 김모과님



  • 나가기 전 준비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외출 후 라고
    생각하는 엄마인데요,
    사실 티 바지 종류는
    매일 세탁하지만 외투나 가방 신발 등은
    매일 빨진 못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쓰였는데,
    요즘은 꼭 잊지 않고
    관리해 주고 있답니다.


    아이 뿐 아니라, 저나 신랑의 외투에도 뿌려주고 있답니다.
    그럼 다음날 입을 때 너무 프레시한 느낌이 들어요.
    둘째가 매일 메고 다니는 미아방지가방에도 잊지 않습니다.
    제가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너무 진한 향은 조금 부담스러운데
    전혀 그렇지 않게 느껴지는 점도 GOOD



  •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 사용후기
    파워블로거 별빛마미님


  • 또 다른 제품군으로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
    이 제품도 미세먼지차단 스프레이와 함께 사용하시면
    더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데요.
    의류와 패브릭에 붙어있을 유해균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줄 수 있는 아이템!!



    ​이날 입고 갔던 옷에는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를 바로 뿌려주어서
    보관해두었어요. 이 제품도 역시나 20~30cm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10여 회 뿌려준 후 완전히 마른 상태로 보관하시거나 입히시면 되고요.
    저는,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입힌 상태로 칙칙 뿌려주었죠~



    그리고, 집안에도
    미세먼지들이 많잖아요.
    특히나 베게!! 가끔 머리 안 감기고
    재울 때도 많아서 늘 걱정거리였는데,
    ​남아있을지 모르는 유해균과
    미세먼지 이렇게 또 칙칙
    패브릭 스프레이로 뿌려주면 차단 완료!




  • 패브릭 항균 스프레이 사용후기
    파워블로거 선아씨님


  • 웬만하면 바로바로 세탁을 해주려고 하지만
    곧바로 세탁할 수 없는 상황일 때 활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에요
    패브릭에 남아 있는 유해물질로부터 아기를 보호할 수 있다는 거~



    역시나 4無첨가이기 때문에 아기옷에도 안심하고 칙칙
    유해균으로부터의 보호는 물론이고 산뜻한 향까지 남겨주는 스프레이예요



    옷 뿐만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담요나 카시트에도
    가볍게 뿌려주면 좋겠더라구요
    아무래도 자주자주 세탁하기 힘든
    패브릭에 더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